오늘 낮기온 35도인가 36도... 이타바시구 바로 옆인 네리마구와 사이타마가 37.5도...
앞으로 일주일 이상 연속으로 최고기온 33도 이상, 최저기온 26도 이상...
그 기간 중에 가끔 비도 온다는데 이 기온이 말이 되냐고;;;
한달 갓넘긴 아기 데리고 나갈일도 없지만 나갈 생각도 안 드네;;;
오전 시간은 해가 안 드니까 그냥 버티고
11시 반~ 12시쯤부터 잘때까지 에어컨 28도로 해서 2시간 틀고 30분씩 환기시켜가며 버티는 중...
밤에 나츠키가 잠투정할때도 너무 더우면 잠을 못잘테고 안고 달래는 나도 탈진할 거 같아서
그냥 새벽 1시 2시까지도 켜놓다가 애가 잠들고 내가 자려고 할 때 끄고 있다.
할일은 오전시간에 싹 몰아치우고 오후에는 가급적이면 쉬려고 하고 있고.
아 이게 인간이 살만할 기온인가 흑흑 ㅠ_ㅠ
카루이자와 가고싶다 ㅠ_ㅠ 서늘한 나무숲 ㅠ_ㅠ 지금은 한 24~25도쯤 될까?
근데 오늘 일기예보 보니 9월까지 계속 무진장 더울거래... 으아악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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