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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바티스타의 영광 (드라마)

2010/08/26 09:45 | Posted by 薄氷:살얼음
2부인 <제너럴 루즈의 개선> 마지막회를 우연히 봤는데 제법 재밌길래&배우(니시지마 히데토시)가 맘에 들길래
이왕 볼거면 첫 시리즈부터 보자 싶어 봤는데 꽤 재미있었다.
책이랑은 결말이 다르다고 하는데, 좀 미묘하지만 나름 괜찮은 결말이었던 듯.

나카무라 토오루 수츠발 진짜 짱이네... 멋있다 ㅎㅎ


그나저나 각색작가 누구냐;;; 대놓고 부녀자질이네;;;
처음부터 끝까지 다 ㅎㅁ로 보여... 뜨겁다 뜨거워 -_-

타구치 선생 인기 짱이네 ㅋㅋㅋ


부녀자도가 그럭저럭 낮은 편인 내가 이런데
본격 부녀자들이 봤으면 기절했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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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ガリレオ)

2007/10/31 23:50 | Posted by 薄氷:살얼음

노다메 칸타빌레 이후 오랜만에 볼만한 게츠구 드라마가 시작했다!

제목은 <갈릴레오>.

<트릭>, <케이조쿠> 같은 버디 추리물이다 :)
어느쪽이냐 하면 캐릭터적으로는 <트릭>에 가까울까.
한가지 생각에 골몰하는 교수와 말괄량이 무대뽀 아가씨의 결합.
뭐어 유카와 교수는 우에다 교수보단 좀 쓸만한 거 같지만; 그러고보니 둘다 물리학자네;

원작은 <백야행> 등으로 유명한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탐정 갈릴레오>시리즈라고 한다.
드라마를 보니 재미있을 것 같아서 슬쩍 찾아서 읽어보고 싶어졌다.

소설에서는 천재 괴짜 물리학조교수 유카와 마나부와 대학 동기인 쿠사나기 형사가 콤비를 이룬다고 하는데 드라마에서는 여형사 우츠미와 함께 사건을 수사한다.
우츠미는 소설에서는 남자 형사라는데 -_-?
<갈릴레오>는 유카와 마나부의 별명이라고 한다. <괴짜 갈릴레오>라나.
저 <괴짜>라는 것도 좀 일본스런 말장난이 들어가 있는지도 모르겠다.
일본어로 <괴짜/별난사람>라는 단어는 変人(へんじん)이라고 하는데
<현인/현명한 사람>이라는 賢人(けんじん)과 발음이 비슷하더라.
... 아님 말고;

어쨌든 주연은 후쿠야마 마사하루. 유카와 마나부 교수 역.
그리고 시바사키 코우. 우츠미 형사 역.

후쿠야마는 좋지만 시바사키는 별로- 라는 사람도 많던데
나는 뭐 이 아가씨 좀 이뻐하는 편이라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옆에 있는 동글머리는 오와라이(개그맨) 콤비 <시나가와 쇼지>의 시나가와.
좀 튀는 감이 있긴 하지만 뭐 거슬릴 정도는 아닌 거 같고.

내용적으로도 꽤 재미있었고. 초상현상의 과학적 규명이라니 이런 흥미진진한 떡밥소재가!
라고 외치며 열심히 파일 돌리는 중.
어째 닥본사는 무리더라; TV 콘센트는 안볼때는 꺼놓기 때문에 정신차리고 시계를 보면 벌써 시작해서 반쯤 지난 시간이라 이거지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름 가슴 두근거리는 시츄에이션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의할때는 멀쩡해 보이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들한테 익숙지 못해서 뒤에 숨는거 봐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가 가리키니까 흠칫! 2화에선 애랑 만났다고 두드러기도 돋더라. 어떤 인생을 살아온거야 대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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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아무리봐도 각군이랑 총각이 <쇼지키 신도이>에서 낚시한데잖아;;; 스이도바시 쯤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아가씨의 이렇게 미묘한 표정이 참 좋다

그리고 1화는 역시 시작이라 그런지 임팩트를 좀 주려고 했는지 대단한 분이 범인으로 나오셨다;

발로 바닥을 쿵! 하며 찼을 때는 나조차도 깜짝 놀라버렸다.
달리 연기파 배우가 아니구나~ 하고 상당히 감탄했다.

4화에는 카토리 신고가 물리학을 전공하는 천재 대학생으로 나온다는데
과연 카라사와 토시아키만큼의 카리스마를 보여줄 수 있을까? -_-

하여튼 엄청 재미있게 보고 있다. 빨리 좀 안 나오나 4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앗 완소 우엣사마 ㅠ_ㅠ

사실 이분이 나온대서 더욱 기대했었는데... 우엣사마 키타무라 카즈키상! 유카와의 대학 동창인 쿠사나기 형사래서 좀 많이 나와주겠지 했는데 이건 뭐 시나가와보다 출연시간이 더 적은거 같애 엉엉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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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백 이 썩을놈아아아아아아아아 (버럭)


아니 딱히 석호필이 좋아좋아 이런건 전혀 없는데
티백 이놈은 보면서 벽에다 머리 잡아 들이박아버렸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 억만배... -_-;

석호필은 너무 위험부담 높은 계획 들이파고 있는거 아니야? 변수가 너무 많잖아; -_-
뭐 결말은 아니까 걍 그런가보다 하고 보고는 있지만, 저렇게 예측불가능한 변수가 많은 계획은 별로.... -_-a

시간죽이기로 보는거니 그 외에는 별로 감상없음.
아, 베로니카 집이 폭발할때 정말 오랜만에 끔쩍 놀랐군;
크리스라는 집 관리인이 열쇠 갖고 있길래, "이놈이 테입 훔친거 아냐?" 하고 중얼거리던 참이라 그런가 -_-;;;


그러고보니 오늘 NHK에서 닥터후 시즌 1 첫편을 더빙으로 하는걸 봤다.
... 아무리 봐도 닥터랑 로즈 목소리가 왕 에러야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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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내추럴 1기 클리어~

2007/04/18 00:09 | Posted by 薄氷:살얼음
우선 절규.



아아아아아악~~~~ 그런데서 절단신공 발휘하지 말란 말이야아아아앗 ㅠ_ㅠ

형님이 너무 귀여우셔서 죽겠음 헉헉헉 ㅠ_ㅠ


그나저나 이 가족 중에서 유일하게 가족다운 마음가짐을 가진 건 형님 하나뿐이지 않을까;
이건 뭐 민망해서 볼 수가 없네;;;
악마가 형님이 마음속 깊이 꼭꼭 숨겨놓은 상처를 꺼낼때...


... 아놔 화끈거려라 -_-;;;;

하여튼 2시즌 달려야 되는데 왜 18화 이후로는 보이질 않는디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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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미드관람모드~

2007/04/05 01:27 | Posted by 薄氷:살얼음
도중에 내용 공개가 나오거나 잔혹(?)한 이야기가 나올지 모르니
신경쓰이는 분은 절루 가삼~



최근 다시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다.
인코딩해서 PSP에 넣고 퇴근시간이나 자기 전에 짬짬이 보고 있다.

작년 4분기 일본드라마 중 <노다메 칸타빌레>를 보면서 시작했는데, 노다메는 꽤 괜찮았다.
그 뒤로 올해 1분기 일본드라마 중에서 <파견의 품격>, <비밀의 화원>을 골랐는데,
결국 <비밀의 화원>은 3화 정도에서 포기.
<파견의 품격>은 8화에서 포기.
받아놓기는 했는데 영 손이 안 간다.
난 왜 이야기가 연애질로 빠지기 시작하면 영 보기가 싫을까...

그래서 영어권 드라마쪽으로 손을 뻗기 시작했는데,
<CSI:LV>는 뭐 나에게 있어서는 영원한 스테디셀러고.
PSP로 보는 김에 시즌 1부터 재복습.
(어이어이 지난 연말에도 아마 시즌 1부터 재복습했지? -_-)

CSI:LV 외에 다른 걸 한번 볼까하고 처음 시작한 게 <닥터 후(Doctor Who)>.


지금 2005년 1시즌(9대 닥터 크리스토퍼 에클스턴) 에피소드 9까지 클리어.
아아 에클스턴 닥터 넘 귀여워 >_<
이리 삐졌다 저리 삐졌다 하는것도 참 귀여우셔라~
그 긴 얼굴 약간 벗겨진 머리 삐죽나온 귀도 ㅎㅎㅎ

에클스턴 닥터가 나온다는 이유로 <쉘로우 그레이브>를 봐야 되나... 하고 고민중 :)

10대 닥터 데이빗 테넌트도 그 잘난척 신경질적인 외모가
갈데없는 영국남!이라는 이미지라 이것참 기대되네~
<해리 포터와 불의 잔>에서 바티 크라우치 주니어 역이라는데
소설을 읽거나 영화를 봤어야 어떤 캐릭터인지를 알지... 이것 참.


그래도 역시 나는 SF보다는 미스테리나 심령계나 수사계열! 하고 외치던 중
떡하니 걸려든게 <수퍼내추럴(Supernatural)>.



남들은 아주 재밌어하지는 않는 거 같긴 한데
다른거 다 필요없고 걍 형제가 최고다 ㅎㅎㅎ (...)
윈체스터 형제가 너무 귀엽고 귀엽고 귀엽기 짝이 없어서
(특히 형님! 껄렁한데 이뻐! 귀여워! 깜찍해!)
밋밋한 전개나 현실적인 디테일이 떨어지는 부분도
잘 알려진 공포영화의 짝퉁같은 부분도
얼마든지 그냥 무시하고 봐줄 수 있다~~~
(하지만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까진 괜찮은데
사다코 짝퉁이 튀어나올때는 좀... =_=)

어쨌든 너무 재밌어서 <닥터 후>를 잠시 보류해두고
퇴근할때마다 수퍼내추럴로 열심히 달리고 있다.
현재 시즌 1의 9화까지 클리어.
그 뒷편은 지금 인코딩중(...)


그 외에도 뒤늦게 <프리즌 브레이크>도 봐볼까 하는데...

다들 미워! 왜 여기 신체절단씬 나온다고 말 안해준겨! ㅠ_ㅠ
그것때문에 좀 머뭇머뭇하는 중이고...

<4400>이나 <히어로즈>,
제목은 기억 안나지만 실존하는 유명 여성 영매를 다룬 시리즈(Medium이던가?)등등등
보고싶은 드라마는 많기도 많아라...

연애질도 해야되고 공부도 해야되고
골든위크때는 집에도 가야 되고
놀러도 다녀야 되고 드라마도 봐야 되고
도시락 싸다니려면 요리도 해야 되는데
시간이 모자라구나 시간이...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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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몰두하고 있는 것

2007/02/27 00:17 | Posted by 薄氷:살얼음

PSP에 AVC포맷으로 동영상 인코딩해서 넣는 것 (...)

에뮬질(;)은 도저히 귀찮아서도 못해먹겠고.
딱히 에뮬까지 돌려서 하고싶은 게임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신작 드라마들은 보고 싶은데 그거 잡고 있자니 시간도 아깝고.
PSP화면도 넓은데 뭐하랴... 싶어서 이리저리 동영상 보는 법 알아보다가.
2G 메모리스틱 가격이 착하길래 질러주시고.
이런저런 삽질 끝에, 곰인코더+AVC포맷으로 정착.
AVC포맷 알기 전에 드라마 한편 300M씩으로 인코딩하던 초삽질 생각하면 눈물이 ㅠ_ㅠ
AVC로 인코딩할때는 고정비트레이트에서 가변비트레이트로 설정해버린것도 영향은 크지만 어쨌든;
내 마음에 차는 설정으로 노다메나 닥터 후 한편당 90~100M로 끝나니 말 다했지.

그리고 최근 맹렬하게 재미붙인 건 오와라이계 방송(...)

집에서는 오와라이카페 자료실 속도가 안나와서 내가 참고 있는거지
골든위크에 한국 들어가기만 해봐라... 오와라이자료 싹쓸어서 올테다. (...)

그래도 어찌어찌 보고 있는 건 다운타운+코코리코+야마자키의 조합, <가키노츠카이> 벌칙게임 시리즈.
24시간 벌칙게임 시리즈인데 이게 또 얼마나 재밌는지 모른다.
중간중간 가학적인 부분도 좀 나오긴 하지만, 그 부분만 빼고 보면 너무 재밌어서
열번 스무번을 돌려봐도 우스워서 견딜수가 없다.

덕분에 지치고 피곤한 퇴근시간, 잠들기전 30분 정도 맘껏 웃으며 기분을 풀고 있다.
최근에는 하고 있는 일이랑 근무처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더 몰두하는지도...

사원여행갔을때도 길고 지루한 버스 이동시간동안 PSP가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다.

이걸로 영어에 재미를 붙여서 영어 듣기 실력도 좀 올렸으면... 싶지만 당분간은 일드나 오와라이에 몰두할 듯;


일은... 빨리 3월말 안되나...
이건 뭐 일하는것도 정말 체계도 없고... 한마디로 짜증남 -_-
어휴 말할라면 끝도 없으니 걍 관두자... -_-;


꼬맹이나 좀 더 자주 보면 좋겠는데 그것도 맘대로 안되고... 답답하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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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3

2006/07/02 10:24 | Posted by 薄氷:살얼음
어제는 일본에 와서 처음으로 영화관에 갔다.

이 얘길 동행자에게 했더니 "일본 극장 첫경험!"이라며 웃던데;
하여튼;
좋지는 않았지만 나쁘지도 않았다.
몇 가지 빼면 딱 그냥저냥한 시간때우기용 영화랄까~

내용공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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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Nana Dale 2006/07/02 12:25

    나 MI:3보다가 잤잖우. -_-

    • 薄氷:살얼음 2006/07/02 13:27

      그; 그랬냐; 확실히 중간에는 좀 재미 없었어 -_-

  2. 연경님 2006/07/06 00:34

    왜 늙은사람 발악했다는데..그나마 봐줄만한거...기특하게
    여겨줘~`

    • 薄氷:살얼음 2006/07/09 12:10

      똑같이 늙은(?) 사람이 나와도; 뎁오빠는 너무 좋아 죽겠어~~~ >_<

몰래카메라(이하 몰카)류의 프로그램은 처음에는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었는데, 어느 시점부터 아주 혐오감이 들 정도로 질려버린 기억이 있다.

그렇지만 뭐가 어때서 그렇게 혐오감까지 느꼈었느냐... 하면 딱히 생각나는 게 없었는데.

오늘 집에서 TV를 보다가 어느 버라이어티 방송의 몰카류 에피소드를 보고 아주 짙은 혐오감을 느꼈다.

그리고 깨달았다.

아, 내가 이래서 몰카류에 질린 거구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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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hong 2006/04/09 14:04

    그런 험악한 몰카가,,,ㅡ,ㅡ

    • 야 진짜 장난 아니더라...
      그런 걸 보면서 해해거리는 패널들이나...
      OK 사인 나자마자 표정 싹 바꾸고 웃음 띄우는 스탭들...
      저런 걸 보면서 잘도 웃는군- 하는 생각이 들더군 -_-

世にも奇妙な物語 15주년 특집

2006/04/02 23:48 | Posted by 薄氷:살얼음
기묘한 이야기 15주년 특집.


<기묘한 이야기(世にも奇妙な物語)>는 <환상특급>처럼 주로 환상/오컬트계의 이야기를 다루는 옴니버스 단막극장이다.
제대로 본 적은 몇 번 없지만, 이제까지 본 것 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이마 이치코상의 단편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나는 여행을 한다>였다. SMAP 특별편 중 이나가키 고로의 주연작이었는데, 의외로 원작에 뒤떨어지지 않는 매우 멋진 드라마가 되어서 꽤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난다.

그래서 이번에 방송할때는 시간대를 기억해두었다가 처음부터 집중해서 봐 주었다.
15주년 특별편답게 꽤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장르는 환상계열이 2편, 유령계가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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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hong 2006/04/05 20:18

    그거 영화로도 제작되지않았나,,,

서유기

2006/01/09 21:59 | Posted by 薄氷:살얼음
생각해보니 오늘이 월요일이었다;

오늘부터 후지TV의 월요일 9시 드라마로 <서유기>가 방송되길래 슥 틀어봤더니
이게 왠 코스튬플레이(...)

깡패원숭이와 침착한 캇파와 겁많은 돼지와 미소년 승려냐(...)
뭐랄까; 예전에 우리나라에서 잘 하던 어린이용 연속극 같달까.



잠깐 좀 아연해지는데 말이지요..
이거 나쁘진 않지만...
정말로 게츠구감이라고 생각하는건가요 후지TV 여러분(...)
동료와 믿음과 있을 곳, 돌아갈 곳을 강조하는 이 분위기는
TBS 목요드라마감 아니던가요 고쿠센이라던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는데... orz


돌 밑에서 손오공이 절규하는 장면을 보고
신고군도 좀 개그스런 거 말고 비극적인 드라마 같은 거 해도 먹힐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 야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좀 너무한다 -_-;;;;


신고군은 뭐 원래 성격대로 시끄럽(...)
사오정 우치무라상은 멋있잖아 ^^ 의상센스는 좀... -_-;
후카츠 에리 언니.. 진짜 머리 밀어버린거예요?!?!?!


덤으로 오와라이계들이 잔뜩 나오는 것 같은 이 기분은 도대체 뭐람;;;


어머; 저팔계는 꼬마돼지군, 사오정은 캇파씨냐 크하하하하 orz


스마스마 보면서 추가.
이토 아츠시 귀엽잖아! 전차남 드라마에서는 엄청 짜증나는 캐릭터더니.
걍 평범하게 있으면 참 귀엽잖아 깜찍하고 ^^

... 나카이가 우치무라상한테 밀린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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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hong 2006/01/13 22:11

    나도 이제 낼 테레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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