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Larimar... Mental Freedom
薄氷:살얼음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정신빠진 년

2009/10/03 01:38 | Posted by 薄氷:살얼음

엄청 심한 욕 많으므로 주의

'끄적끄적쓰기 > 해석불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신빠진 년  (0) 2009/10/03
웃겨서 참...  (4) 2009/06/30
급우울  (0) 2007/09/26

Comment

웃겨서 참...

2009/06/30 14:17 | Posted by 薄氷:살얼음
결혼도 안한 아가씨가 남자집에서 돈쓰는 거 갖고 개념없니 어쩌니 지랄지랄 하는 거랑
남자집 돈은 남자집 돈, 남자 돈은 남자 돈. 남자 부모 욕해봤자 결국 팔은 안으로 굽는다- 하고 충고하는 거랑

어느 게 더 개념 없는 거냐?

니 남자가 하늘에서 뚝 떨어졌냐?
니가 욕하는 개념없고 무식한 부모 밑에서 나고 자란거야 이 아가씨야...

지가 부모한테 손벌려 컸다고 다들 그런 줄 아나? 누가 누구보고 개념없다고 지랄이야 지랄이...

남자랑 결혼하고 싶은데 부모가 개념없고 무식하고 이해가 안돼서 고민이예요~~ 엉엉

... 놀고있네.
자신없으면 접는게 수야. 뭘 남자한테 불평하고 난리냐?
자기가족 욕 반복해서 들어먹는 거 퍽들도 좋아하겠다.


요새 한국 여자애들 개념은 저렇냐? 웃긴다 정말.


난 내이름 밝혔으니 무서울 거 없다. 물려면 한번 물어봐라. 피터지게 물어뜯어주마.

'끄적끄적쓰기 > 해석불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신빠진 년  (0) 2009/10/03
웃겨서 참...  (4) 2009/06/30
급우울  (0) 2007/09/26

Comment

  1. elofwind 2009/07/01 10:04

    .. 웰케 까칠하셈 ㅋㅋㅋㅋ

    .. 가끔 진정 시월드라는 소리가 나올만한 집들이 있기는 하3. 뭐 그래도 가족이려니 해야겠지만. ㅇㅇ

    • 薄氷:살얼음 2009/07/05 23:08

      한국이 아들가진 유세 하는 집이 좀 많지.

      난 쥐뿔도 없는 아줌마가 쥐뿔도 없는 아들 가지고
      결혼시킬 때 며느리한테 "당연히" 밍크 받아야지 하고 지껄이는 거 보고
      넘어간 적 있음 ㅎㅎㅎㅎㅎ

      하긴 인사하러 가서 처음만난 아줌마한테
      "우리 아들은 솔직히 남부럽지 않은 며느리감 봤으면 했는데..." 하는 소리 들은 나도 있군 ㅎㅎㅎㅎㅎ 아 진짜 난 하늘이 도왔어 ㅋㅋㅋ

      쌈걸어오면 물어뜯어줄려고 했는데
      웃긴것들이 쪽지/메일 쓰라니깐 한통도 안 보내네?
      대놓고 욕할 용기도 없는 것들이 익명게시판에서 그짓들이야 ㅋㅋㅋ

  2. 2009/07/04 21:30

    무슨얘기야...

    • 薄氷:살얼음 2009/07/05 23:04

      요기 불평하는 건 보통 인터넷 게시판에서 쌈붙었을 때 얘기니까 신경 안써도 됨...
      일기장에 스트레스 해소하는 거라 생각해 ^^

급우울

2007/09/26 01:41 | Posted by 薄氷:살얼음
친구가 와서 잼있게 잘 논 건 좋은데 갑작스레 급우울.

온지 1년 반~2년 전후로 겪었던 우울함이 다시 되돌아온 느낌.

카메라도 망가졌다... 이거 정말 우울하네 -_-

머리는 갈수록 바보가 되는 거 같고... 하긴 그렇게 공부를 안 하는데 무슨 발전이 있겠냐고;

살은 살대로 안 빠지고...
친구랑 놀러가서 사진찍은 거 보니 얼굴이 보름달같은 게 아주 가관이다.

주말에는 꼬맹이랑 드라이브나 가서 머리 좀 비우고 와야겠다...

'끄적끄적쓰기 > 해석불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신빠진 년  (0) 2009/10/03
웃겨서 참...  (4) 2009/06/30
급우울  (0) 2007/09/26

Comment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