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평상시에는 쳐다도 안 보던 인터넷 통판사이트를 뒤지고 앉았디야...
꼭 요럴때는 온갖 옷이 다 이뻐보여서 결제버튼 누르기 직전까지 가버리지...
(하지만 안 누른다... 안 맞을 꺼 아니까)
게다가 이런 사진까지 보면서 다이어트 의욕을 불태우고 있으니...
저렇게까지 마르고 싶은 기분은 없고...
전체적으로 선이 이쁘게 나오면 살이 좀 붙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다만 저주받은 하체(;)는 정말 좀 슬림해졌으면 싶다;
특히 데님 미니스커트!
롱부츠랑 레깅스 위에 매치해 편하게 입고싶은데
저주받은 하체(;)때문에 아무래도 엄두가 안난다.
그래서 오늘부터 식사에 조금 제한을 두고
조깅이랑 스트레칭 시작했다... 하는 이야기.
아령도 주문했으니 좀있으면 오겠지.
개인적으로 아령운동은 참 좋아하니까 안 끊기고 잘할 수 있다.
나한테는 근육운동이 꽤 잘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좀있으면 여름이니까...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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