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薄氷:살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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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니...

2007/04/06 02:12 | Posted by 薄氷:살얼음

왜이리 평상시에는 쳐다도 안 보던 인터넷 통판사이트를 뒤지고 앉았디야...
꼭 요럴때는 온갖 옷이 다 이뻐보여서 결제버튼 누르기 직전까지 가버리지...
(하지만 안 누른다... 안 맞을 꺼 아니까)

게다가 이런 사진까지 보면서 다이어트 의욕을 불태우고 있으니...

대략 참한 몸매들일세...

어딘가의 잡지에 실린 사진인가본데, 저렇게 반바지나 미니스커트가 잘 어울리는 체형이 되고싶구나아... (-_-)

저렇게까지 마르고 싶은 기분은 없고...
전체적으로 선이 이쁘게 나오면 살이 좀 붙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다만 저주받은 하체(;)는 정말 좀 슬림해졌으면 싶다;

특히 데님 미니스커트!
롱부츠랑 레깅스 위에 매치해 편하게 입고싶은데
저주받은 하체(;)때문에 아무래도 엄두가 안난다.

그래서 오늘부터 식사에 조금 제한을 두고
조깅이랑 스트레칭 시작했다... 하는 이야기.

아령도 주문했으니 좀있으면 오겠지.
개인적으로 아령운동은 참 좋아하니까 안 끊기고 잘할 수 있다.
나한테는 근육운동이 꽤 잘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좀있으면 여름이니까...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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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ㅂㄹ 2007/04/10 02:38

    힘내 눈화 -ㅂ-//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Dance like no one's watching.

Love like you've never been hurt.

Sing like nobody's listening.

Work like you don't need money.

Live like it's heaven on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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