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薄氷:살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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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빠진 년

2009/10/03 01:38 | Posted by 薄氷:살얼음

엄청 심한 욕 많으므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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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서 참...

2009/06/30 14:17 | Posted by 薄氷:살얼음
결혼도 안한 아가씨가 남자집에서 돈쓰는 거 갖고 개념없니 어쩌니 지랄지랄 하는 거랑
남자집 돈은 남자집 돈, 남자 돈은 남자 돈. 남자 부모 욕해봤자 결국 팔은 안으로 굽는다- 하고 충고하는 거랑

어느 게 더 개념 없는 거냐?

니 남자가 하늘에서 뚝 떨어졌냐?
니가 욕하는 개념없고 무식한 부모 밑에서 나고 자란거야 이 아가씨야...

지가 부모한테 손벌려 컸다고 다들 그런 줄 아나? 누가 누구보고 개념없다고 지랄이야 지랄이...

남자랑 결혼하고 싶은데 부모가 개념없고 무식하고 이해가 안돼서 고민이예요~~ 엉엉

... 놀고있네.
자신없으면 접는게 수야. 뭘 남자한테 불평하고 난리냐?
자기가족 욕 반복해서 들어먹는 거 퍽들도 좋아하겠다.


요새 한국 여자애들 개념은 저렇냐? 웃긴다 정말.


난 내이름 밝혔으니 무서울 거 없다. 물려면 한번 물어봐라. 피터지게 물어뜯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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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lofwind 2009/07/01 10:04

    .. 웰케 까칠하셈 ㅋㅋㅋㅋ

    .. 가끔 진정 시월드라는 소리가 나올만한 집들이 있기는 하3. 뭐 그래도 가족이려니 해야겠지만. ㅇㅇ

    • 薄氷:살얼음 2009/07/05 23:08

      한국이 아들가진 유세 하는 집이 좀 많지.

      난 쥐뿔도 없는 아줌마가 쥐뿔도 없는 아들 가지고
      결혼시킬 때 며느리한테 "당연히" 밍크 받아야지 하고 지껄이는 거 보고
      넘어간 적 있음 ㅎㅎㅎㅎㅎ

      하긴 인사하러 가서 처음만난 아줌마한테
      "우리 아들은 솔직히 남부럽지 않은 며느리감 봤으면 했는데..." 하는 소리 들은 나도 있군 ㅎㅎㅎㅎㅎ 아 진짜 난 하늘이 도왔어 ㅋㅋㅋ

      쌈걸어오면 물어뜯어줄려고 했는데
      웃긴것들이 쪽지/메일 쓰라니깐 한통도 안 보내네?
      대놓고 욕할 용기도 없는 것들이 익명게시판에서 그짓들이야 ㅋㅋㅋ

  2. 2009/07/04 21:30

    무슨얘기야...

    • 薄氷:살얼음 2009/07/05 23:04

      요기 불평하는 건 보통 인터넷 게시판에서 쌈붙었을 때 얘기니까 신경 안써도 됨...
      일기장에 스트레스 해소하는 거라 생각해 ^^

급우울

2007/09/26 01:41 | Posted by 薄氷:살얼음
친구가 와서 잼있게 잘 논 건 좋은데 갑작스레 급우울.

온지 1년 반~2년 전후로 겪었던 우울함이 다시 되돌아온 느낌.

카메라도 망가졌다... 이거 정말 우울하네 -_-

머리는 갈수록 바보가 되는 거 같고... 하긴 그렇게 공부를 안 하는데 무슨 발전이 있겠냐고;

살은 살대로 안 빠지고...
친구랑 놀러가서 사진찍은 거 보니 얼굴이 보름달같은 게 아주 가관이다.

주말에는 꼬맹이랑 드라이브나 가서 머리 좀 비우고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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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니...

2007/04/06 02:12 | Posted by 薄氷:살얼음

왜이리 평상시에는 쳐다도 안 보던 인터넷 통판사이트를 뒤지고 앉았디야...
꼭 요럴때는 온갖 옷이 다 이뻐보여서 결제버튼 누르기 직전까지 가버리지...
(하지만 안 누른다... 안 맞을 꺼 아니까)

게다가 이런 사진까지 보면서 다이어트 의욕을 불태우고 있으니...

대략 참한 몸매들일세...

어딘가의 잡지에 실린 사진인가본데, 저렇게 반바지나 미니스커트가 잘 어울리는 체형이 되고싶구나아... (-_-)

저렇게까지 마르고 싶은 기분은 없고...
전체적으로 선이 이쁘게 나오면 살이 좀 붙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다만 저주받은 하체(;)는 정말 좀 슬림해졌으면 싶다;

특히 데님 미니스커트!
롱부츠랑 레깅스 위에 매치해 편하게 입고싶은데
저주받은 하체(;)때문에 아무래도 엄두가 안난다.

그래서 오늘부터 식사에 조금 제한을 두고
조깅이랑 스트레칭 시작했다... 하는 이야기.

아령도 주문했으니 좀있으면 오겠지.
개인적으로 아령운동은 참 좋아하니까 안 끊기고 잘할 수 있다.
나한테는 근육운동이 꽤 잘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좀있으면 여름이니까...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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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ㅂㄹ 2007/04/10 02:38

    힘내 눈화 -ㅂ-//

캐... 캡틴 토마스!

2006/10/11 01:05 | Posted by 薄氷:살얼음

아... 안구에 감동의 쓰나미가... ㅠ_ㅠ



요럴때마다 PSP로 주홍물방울을 플레이하는 보람을 느낍니다 흐흐흑 ㅠ_ㅠ

캡틴 토마스, 꽃능글미청년이 되셨군요~~~ ㅠ_ㅠ

대마도사 미첼님도 기대합니다아아아아아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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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Dance like no one's watching.

Love like you've never been hurt.

Sing like nobody's listening.

Work like you don't need money.

Live like it's heaven on earth.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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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동물점

2005/12/21 00:48 | Posted by 薄氷:살얼음
엽기 동물점이란다;

보는 데는 여기.


참고로 본인은 이구아나.

....

.....

......

... 이구아나 싫어하는데! (으르렁)

결과를 봅시쟈...



좋은 얘기구만 ㅎㅎㅎ

근데 짜고 매운 거 피하라면 도대체 뭐먹고 살라고 orz


... 그런의미에서 주말에 떡볶이나 만들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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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ludy 2005/12/25 11:47

    전 몽구스랍니다.(..)

사랑진단서

2005/12/11 12:17 | Posted by 薄氷:살얼음
진단하는 곳은 여기



결과는...




... 이상형은 좀 아니다? -_-;

어쨌든 가슴이 좀 뜨끔뜨끔한 진단이긴 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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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타입의 CSI?

2005/11/30 00:42 | Posted by 薄氷:살얼음
테스트는 여기

pic of Catherine
You're Catherine. When you fall of a horse you get
right back on. You're a mother by nature and a
bad girl by heart.


Which CSI are you?
brought to you by Quizilla

캐서린언니.. 좋아좋아 :)
새라가 나올까 걱정했지만 -_-;

하지만 역시 길반장님이 젤 좋긴 하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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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Nana Dale 2005/12/02 23:12

    나도 캐서린 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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